병원소개 · 의료진
다른 손,하나의 기준.
세 원장은 서로 다른 진료를 맡지만, 진료실에 들어서기 전 같은 질문을 품습니다. 이 치아를 살릴 수 있는가, 이 치료가 정말 필요한가. 처음 진단한 기준이 마지막 진료까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함께 책임집니다.
각자의 진료, 각자의 깊이

대표원장
임희철
“내 가족이어도 이 치료를 할까, 늘 이 질문으로 진료합니다.”
입안은 서로 맞물려 움직이는 하나의 구조입니다. 임플란트와 교정, 턱관절을 함께 보아 온 시간은, 같은 치아라도 사람마다 다른 답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뼈의 폭과 높이, 교합의 방향, 턱이 열리고 닫히는 길까지 읽은 뒤에 계획을 세우고, 교정과 임플란트는 진단부터 마무리까지 직접 맡습니다.
- 학력 · 학회
- 고려대 임상치의학대학원 치과교정학과 석·박사 과정
- EBD 임플란트 임상연구회 회장 역임
- 연수 · 활동
- 연세대 치의학대학원 근관치료학 수료
- Harvard 치과대학 Periodontology 과정 연수
- Boston 치과대학 Implantology 과정 연수
- KMPI 보철·교정 Advanced course 이수
- 진료 경험
- 임플란트 4만 건 이상
- 교정 경력 20년 이상
- 치과의사 대상 세라핀 투명교정 강의
- 교정 · 세라핀 투명교정
- 임플란트
- 턱관절

원장 · 보존·보철
박기산
“자연치아를 지킬 방법을 끝까지 찾습니다.”
통합치의학과 전문의로, 자연치아를 살리는 보존 치료부터 상한 치아를 다시 쓰게 하는 보철까지 맡습니다. 뽑아야 할지 망설여지는 치아 앞에서는 남은 치아 조직과 뿌리의 길이부터 살피고, 살릴 수 있는 길을 먼저 찾습니다. 씌워야 한다면, 씹을 때 힘이 고르게 실리는 모양과 맞물림까지 다듬습니다.
- 학력 · 주요 경력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보건복지부 인증)
- 서울성모병원 전공의 수료
- 대한치과보철학회 정회원 · 우수보철의
- 대한치주과학회 정회원
- 대한심미치과학회 정회원 · 인정의 Fellow
- UCKO basic orthodontics course 수료
- 자연치아보존
- 보철
- 심미 보철

수석원장 · 보존·보철
이기조
“살릴 수 있는 치아를 위해, 한 번 더 살핍니다.”
한 번 치료한 치아가 다시 불편해졌을 때, 그 치아를 다시 살리는 재신경치료와 보존·보철을 맡습니다. 이미 치료한 근관에는 예전의 충전재가 남아 있고, 길이 막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보다 더 섬세한 손이 필요합니다. 오랫동안 직접 병원을 이끌며 쌓은 진료 경험으로, 지난 치료의 흔적을 하나씩 정리하고 다시 편안하게 씹으실 수 있도록 합니다.
- 학력 · 주요 경력
-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전) 행복치과의원 원장
- 전) 상쾌한필치과의원 원장
- 경희대학교 신경치료 핸즈온 세미나 수료
- 대한치과보철학회 정회원
- 대한치과보존학회 정회원
- 신경치료·재신경치료
- 보존
- 보철
처음 세운 기준이, 마지막까지
교정과 임플란트, 턱관절은 대표원장이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직접 맡습니다. 자연치아를 살리는 치료는 그 진료에 오래 집중해 온 원장들이 이어 갑니다. 누가 진료하든 기준은 하나, ‘내 가족이어도 이 치료를 할까’입니다.
- Continuity · 진단한 원장이 끝까지교정과 임플란트는 진단부터 마무리, 그 뒤의 관리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치료의 처음을 본 사람이, 그 끝에도 곁에 있도록.
- Focus · 보이지 않는 것을 크게신경치료·재신경치료처럼 정밀함이 필요한 치료는 자연치아보존 진료에 집중해 온 원장이 맡습니다. 필요할 때는 미세현미경(독일 자이스)으로, 맨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근관 입구까지 크게 보며 치료합니다.
- Time · 일상의 시간에 맞춰시간이 걸리는 치료도 화요일 야간진료와 토요일 진료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치료가 생활을 밀어내지 않도록.
진료실은 면허를 갖춘 치과위생사들이 함께합니다. 의료진과 같은 기준으로, 처음 오신 날부터 치료가 끝난 뒤까지 곁을 지킵니다.
먼저 듣고, 필요한 만큼만
어디가 불편한지, 무엇이 두려운지부터 듣습니다. 예전에 힘드셨던 기억이 있다면 잊지 않고, 그만큼 더 조심스럽게 진료합니다.
편하게 들려주세요 · 불편한 곳 / 무서운 점 / 원하시는 변화꼭 필요한 치료만, 그 이유와 함께 권합니다. 결정은 환자분의 몫이고, 고민되신다면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드립니다.
함께 정하는 것 · 치료할 곳 / 지켜볼 곳 / 다음 만남